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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봉 씨, 몽고메리 시니어 골프 챔피언십 우승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19 07:57

“시니어 골프의 최강자는 바로 나”

2016년 몽고메리 시니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서봉(가운데) 씨가 다른 수상자들과 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br>  <br> 

2016년 몽고메리 시니어 골프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서봉(가운데) 씨가 다른 수상자들과 우승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전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 협회 회장을 역임한 김서봉 씨가 몽고메리 9개 퍼블릭 골프 클럽이 주최한 2017년 시니어 챔피언십에서 또다시 우승했다.

김 씨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게이더스버그에 있는 레이톤스빌 골프 코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각각 73타와 74타, 합계 147타로 챔피언에 올랐다. 이날 시니어 챔피언십에는 모두 70여 명이 참가했다.

한인으로는 그가 유일하게 출전했다.

골프 구력 25년인 그는 올해 대회에 앞서 지난해인 2015년과 2013년, 2012년에도 각각 시니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 명실상부한 몽고메리 최고의 시니어 골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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