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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등학교 홈커밍 시즌…터치다운을 향해

글·사진 김태원 객원기자
글·사진 김태원 객원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0 08:02

롱리치고 런링백이 터치다운 하려고 상대 선수들의 수비를 뚫고 전력 질주를 하면서 수비선수의 마스크를 잡아 파울을 범하고 있다. <br>

롱리치고 런링백이 터치다운 하려고 상대 선수들의 수비를 뚫고 전력 질주를 하면서 수비선수의 마스크를 잡아 파울을 범하고 있다.

전국의 고등학교 홈커밍 시즌이 돌아왔다. 롱리치(Long Reach H.S) 고등학교와 글렌엘그(Glenelg H.S) 고등학교의 홈커밍(Homecomming) 풋볼 경기가 지난 15일 메릴랜드 하워드 카운티 롱리치 고등학교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미국은 매년 가을에 각 대학을 비롯하여 고등학교에서 퍼레이드와 함께 풋볼경기로 홈커밍 행사를 치른다.

홈커밍 게임은 지역 축제로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행사이다. 이날 경기는 롱리치 고등학교 홈커밍 행사로 글렌엘그 고등학교와 게임을 치렀다. 롱리치고는 35대 7로 글렌엘그고를 가볍게 물리치고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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