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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씨 홀인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0/24 08:09

초원사랑골프동우회(회장 김경수)의 권오중(78세·사진) 씨가 21일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의 니드우드골프장 3번홀(파3, 175야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권 씨는 7번 우드로 티샷해 한 번에 홀컵에 공을 넣었다. 권 씨는 이날 김경수 회장, 정덕현 씨라 동반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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