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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해 씨 홀인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1/28 08:41

메릴랜드 락빌 거주 주정해 씨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주 씨는 지난 23일 피비 다이 골프장 11번홀(파3, 102야드)에서 7번 우드로 20년 만에 또 홀인원의 행운을 낚았다.

주 씨는 이날 부군 김기영 전 워싱턴한인복지센터 이사장 과 데이빗 기쉐 변호사와 함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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