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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전국 유소년 대회에서 좋은 성적

유현지 기자
유현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2 08:16

티모시 이·페이스 박 등

SYC 대회에서 수상한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선수들.  <br>  <br>

SYC 대회에서 수상한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 선수들.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POFC·수석코치 이영찬)’이 ‘Cobra Super Youth (SYC) & Cadet’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달 25일~27일 3일간 뉴저지에서 열린 SYC 대회는 전국의 유소년 펜싱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로, 내셔날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주요 대회 중 하나다.

이번 대회에서 펜타 올림픽 소속 티모시 이 선수는 Y14 남자 에피에서 은메달을 거머쥐었으며, 페이스 박 선수는 Y14 여자 에피와 카뎃(U17) 여자 에피에서 각각 동메달을 취득하고 Y12 여자 에피에서 5등을 했다. 이 밖에도 예다 이 선수가 Y10 여자 에피에서 7등, 에이단 이 선수가 Y10 남자 에피에서 8등을 기록했다.

이영찬 코치는 “이번에 입상한 선수들을 비롯, 대다수의 POFC 선수들은 경력이 6개월~1년 6개월 등 짧음에도 불구하고 지역 대회 뿐만 아니라 전국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펜타 올림픽만의 노하우를 담은 그룹 레슨, 프라이빗 레슨과 연습 시간에도 섬세하게 선수들을 지도하는 코치들의 열정 등이 이같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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