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68°

2018.11.15(THU)

Follow Us

한류의 첨병은 역시 태권도

허태준 기자
허태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7 07:30

김동기(앞줄 가운데) 총영사가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인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 옆은 이재현 회장. <br> 

김동기(앞줄 가운데) 총영사가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인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 옆은 이재현 회장.
 

워싱턴 총영사관 김동기 총영사가 6일 엘리컷시티를 방문, 메릴랜드 한인 태권도협회(회장 이재현) 소속 태권도인들과 간담회를 열고 화합과 단합을 당부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을 알리는 첫손가락에 태권도가 있다”며 “무도인의 정신으로 단합과 화합, 용서와 배려가 있는 한인사회를 앞장서 만들어 달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는 최복성, 이운세, 박창화, 김서봉, 장종철, 남정구 관장 등 모두 20여 명의 태권도인이 참석했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