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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 총연맹·김동기 총영사 간담회

유현지 기자
유현지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23 08:44

미주 태권도 및 무예 고수 총연맹(총재 권호열) 임원들이 21일 김동기 총영사 관저를 찾아 만찬과 함께 무예 산업의 미래에 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모임에는 권호열 총재와 동승규 수석 부총재, 최응길 부총재, 사무총장 박천재 조지메이슨대 교수가 참석했다. 이들은 미국 전역에 분포된 7300여 개의 태권도장이 한미관계 증진과 대한민국 국익 창출을 위해 할 수 있는 공공외교 방안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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