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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꿈나무들 전국대회서 맹활약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1/19 07:02

펜타클럽 페이스 박 금1, 동1
티모시 리 동, 6명 톱10에

페이스 박 선수와 이영찬 헤드 코치, 강다현 선수 (왼쪽부터)

페이스 박 선수와 이영찬 헤드 코치, 강다현 선수 (왼쪽부터)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펜타 올림픽 펜싱 클럽이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유소년 펜싱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펜타클럽은 지난 14-16일 메릴랜드 내셔널 하버 게이로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Capitol Clash SYC & Cadet RCC 2017 내셔널 대회’에서 페이스 박 양이 12세 여자 에페에서 금메달, 14세 여자 에페에서 동메달, 티모시 리 군이 14세 남자 에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 강다현(14세 여자 에페) 양과, 예다 리(10세 여자 에페) 양, 샨 리(10세 남자 에페) 군이 각각 6등, 우석 리(카뎃 U17 남자 에페) 군이 7등을 했다.
이 대회에는 미 전역 및 캐나다 등에서 19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이 대회에서 톱40%에 들어간 선수들은 내셔널 포인트를 획득함으로써 모두 내셔널랭킹에 등재된다. .


펜타클럽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표팀 감독을 역임한 이영찬 헤드 코치가 지도하고 있다. 문의 (703)207-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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