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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의 모든 것 전시”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진민재 기자 chin.minjai@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0 14:40

WV 모건타운서 ‘야외스포츠쇼’
내달 3일~4일, 부스 150여개

추위가 서서히 물러가고 봄 기운이 다가옴과 동시에 야외 스포츠 마니아들의 활동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웨스트 버지니아 모건 타운 마일란 공원에서는 내달 3일(토)~4일(일) ‘야외 스포츠 쇼’ 행사가 열린다. 150여 개에 이르는 부스에서는 낚시·사냥·야외 스포츠 등 야외 활동에 관련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사냥 시 총기 소지범, 흰 꼬리 사슴 사냥 법 등의 다양한 세미나 열린다.

행사 관계자는 “산과 강, 호수와 계곡에 이르기까지 자연의 모든 아름다움을 갖춘 모건 타운은 야외 활동을 즐기기 안성맞춤인 도시”라며 “이번 행사에는 미 전역 및 캐나다에서도 마니아들이 몰려들어 좋은 정보 공유의 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3일(토)은 오전 10시~오후 7시, 4일(일)은 오전 10시~오후 4시까지 행사가 진행되며, 입장권은 1일 티켓이 어른 9달러·7~12살 어린이 1달러·6살 이하는 무료다. 매일 선착순 50명에 한해 무료 선물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행사 공식 웹사이트(http://www.wvoutdoorsportsshow.com)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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