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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AHCC 혼합이 중요” 온라인에만 수십 가지 제품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13 15:28

효능 좋은 제품 선택 잘해야

건강 식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후코이단’은 암세포 자살유도, 암전이 예방, 면역력 강화로 인기가 높다. 후코이단은 갈조류로 분류하는데, 그 중 오키나와산 모즈쿠 갈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은 암세포를 자살로 유도하는 기능이 다른 어떤 갈조류 보다 월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암 예방 등 건강에 도움을 주는 후코이단은 고르기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네이처메딕 후코이단의 닉 김 부사장은 “일단, 순도는 85% 이상의 고순도 후코이단인지 봐야한다”며 “모즈쿠와 미역귀 후코이단 두 가지가 모두 들어있는 제품인지, 미역귀 후코이단 중에서는 방사능과 중금속에 안전한 USDA 인증 유기농 미역귀 후코이단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김 부사장은 “암 3~4기처럼 암이 많이 진행돼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태 환자에게는 후코이단 성분 효능이 다소 미흡할 수 있고, 오랜 기간 항암치료로 몸에 항암제 독성이 축적돼 간이 손상된 환자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며 “이런 상태의 암환자들에게는 간기능에 좋은 ‘AHCC’ 성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AHCC는 1986년 동경대에서 개발된 성분이다. 김 부사장은 “AHCC는 일반 버섯에서 추출되는 고분자 베타글루칸과는 달리 저분자 구조로 돼있어 체내 흡수가 잘되는 것이 특징이고, 내추럴킬러세포, 대식세포, T세포 등의 면역세포 활성화 기능이 탁월하다”고 말했다.
▷문의: 888-761-1188(www.NatureMD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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