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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에이전트]메가부동산 지니 조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5 12:46

“인테리어 전문가 경험으로 고객 만족”

지니 조(Jiny Cho) 에이전트는 메가 부동산 소속으로 NVAR(북 버지니아 부동산 협회) 코리안 포럼 의장을 역임하며 한인 부동산인들의 영향력과 입지를 굳혀나가는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한달간 100만 달러 이상의 싱글하우스 계약을 두 건 이상 성사시키는 등 능력을 발휘해 주택 구매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부동산업계에 몸 담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
-인테리어 디자이너, 컨설턴트로 약 6년간 근무했다. 새 집을 꾸미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자연스레 부동산 업에 관심이 많았고 권유 등으로 받아 전업하게 됐다.


▷그같은 경험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나
-경험을 살려 리스팅을 받는 집들이 최상의 컨디션과 데코레이션으로 내놓도록 돕고 있다. 가끔은 내가 갖고 있는 인테리어 소품들을 이용하기도 한다. 특히 새집을 구입하는 바이어들은 새집에 들어가는 디자인과 자재 등을 고르는데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도 한다. 에이전트인 내가 그런 방면에서 조언해주면 일석이조의 효과라고 기뻐한다.


▷새집을 찾는 한인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조언은
-어떤 가격대의 집을 찾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조건 가격을 흥정하려 하기 보다는 (집이 마음에 든다면) 셀러의 마음을 이해하며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교섭에 임하길 바란다. 부풀려진 가격인지는 전문가가 알 수 있으니, 가격이 적당하다면 인정해 주는 것도 요즘같은 ‘셀러스 마켓’에 좋은 집을 얻을 수 있는 요령이다.


소속: 메가부동산(Mega Realty Investment, Inc.)
연락처: 703-399-5667 jiny4hom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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