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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하버의 콘도를 35만불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5 12:48

피터슨 건설 콘도 분양에 관심 집중

피터슨 건설(Peterson Cos)이 메릴랜드 프린스조지스카운티 소재 내셔널 하버 지역 254세대 아파트(The Haven)를 최신식 콘도로 개조해 분양 할 것이라고 밝혔다. 콘도의 가격 역시 현재 시세보다 저렴한 35만~40만 달러 선일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워싱턴 비즈니스 저널에 따르면 서브프라임모기지 사태가 확대되기 직전인 지난 2008년 내서널 하버 지역 인근에 450세대 콘도를 분양해 단 하루만에 95%의 청약률을 기록한 바 있는 피터슨 건설은, 내셔널하버 지역에서 지금껏 가장 큰 콘도 프로젝트인 이번 사업에도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피터슨 사장은 “워싱턴 워터프론트를 전경으로, DC와 불과 7마일 떨어져 있는 내셔널하버라는 최고의 환경에 이같은 가격대의 콘도가 분양된다는 것은 찾기 힘든 기회”라면서 “벌써부터 800여명이 구입을 문의하는 등 관심이 크다”고 밝혔다.

건설사에 따르면 사전계약은 10월 말부터 시작되며, 건설은 2018년 봄 시즌에 완공될 예정이다. 콘도의 위치는 145 Riverhaven Drive로 내셔널하버 다운타운 근처이며, ‘캐피털휠’이 한 눈에 보인다. 미술관, 클럽 룸, 휘트네스 센터, 애완동물 스파, 풀장 등 시설도 갖추고 있다.

박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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