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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에이전트] S&S 부동산 여유기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박세용 기자 park.seyong@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3 08:16

작은 것 하나도 꼼꼼하게
끊임 없이 공부하고 노력

여유기 에이전트는 지난 2013년부터 S&S 부동산 소속으로 활동하며 북버지니아 지역 고객에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선사하고 있다. 여씨는 부동산 에이전트로서의 역할이 “내가 할 수 있고, 해야하는 일”이라는 점을 깨닫고,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한다고 밝혔다.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미국에는 14살 때 유학으로 왔다가 한국에 나가 군복무를 마치고 2004년 돌아왔다. 그 이후 휴대폰 관련 업종에서 일하면서 금융쪽이나 부동산 혹은 자동차 세일을 한번 해보라는 말을 꾸준히 들었다. 아마도 사교적이고 활달한 성격 때문이었나보다. 2013년 부동산 라이센스를 따 놓았다가, S&S 소병훈 대표를 만나게 된 인연이 오늘까지 이어졌다.


▷부동산 에이전트로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면


작은 것 하나도 꼼꼼하게 짚고 넘어간다. 그리고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손님에게 알려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 또한 장점이 아닐까 한다. 한다. 시간을 투자해 분석을 하며 파고들고, 나와 일하는 이들이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과외를 가르친다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 .

▷가장 큰 보람을 느낄때는?


“잘하셨다”, “고맙다” 등 아무 말이 없던 분들이 나중에 가서 수고했다고 인사하고, “에이전트 잘만나서 운이 좋았다”라는 말을 들을 때 보람을 넘어서 가장 행복하다. 그리고 새로운 장소, 새로운 집에 갈 때마다 아직도 설레는 마음이 생기고, 이 빈 집에 무슨 살림이 들어와 어떻게 새 삶이 그려질까 스스로 생각하는데, 완성된 그림을 보고나면 역시 큰 보람을 느낀다.

▷한인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미국 와서 참 많은 분들을 만나면서, 세탁소나 식당에서 종업원으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이분들 모두 다 성공해서 자기 집 사고 건물주가 되길 바란다. 그렇게 한인사회도 발전하고, 차세대와 우리 세대, 부모님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행복한 세상에 같이 살고싶다.

▷소속: S&S 부동산(S&S Realty & Investment LLC))
▷연락처: 703-531-7777 yooki.y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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