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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의 에이전트] 에이스 부동산 김명섭(Robin Kim)

박세용 기자
박세용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13 08:20

버지니아한인회 부회장을 역임 중인 에이스 부동산 김명섭 수석브로커는 오래전부터 워싱턴 체육회, 워싱턴 한인회, 노인회 등 각종 단체에서 임원으로 활동하며 한인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아무런 직책도 맡고 있지 않지만, 단체를 위해 여러 일에 관여하고 있다.

▷부동산에 입문한 계기가 있다면
-오래전부터 부동산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주위의 권유도 많았고, 무엇보다 주위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어서 2010년부터 시작했다.

▷미국에는 언제 왔으며, 초반에는 어떤 일을 했는지.
-1989년 봄에 메릴랜드로 이민 왔다.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해서 1992년부터 그래픽 디자인 회사인 ‘로빈후드 그래픽’을 애난데일에서 운영했다. 워낙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한인사회에서 사업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많이 알고 있다.

▷일하면서 보람을 느낄 때는
-1년 혹은 2년에 걸쳐 크레딧 문제와 재정계획을 세워 돕다가 마침내 집을 사게 되는 분들을 볼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 지금도 이런 집 구매에 관해 많은 분과 상담을 하고 계획을 세워드리며 돕고 있다. 또 렌트 구하기 어려운 한인 분들을 도와 좋은 결과를 볼 때도 뜻깊다.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도에도 부동산이 계속 성장할까.
-북버지니아 지역은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낮은 실업률로 인해 타 주로부터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이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서 계속해서 집이 부족한 상태를 보일 것이다. 집이 부족하면 집을 계속 지어야 하는데 한정된 땅에 집을 지으려니 수요에 못 미치는 경향이 높다. 집값 상승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소속: 에이스 부동산(ACE Realty Management Inc.)
연락처: 703-629-9483 realtorrobin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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