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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제자 삼으라" 원곡자 워싱턴 공연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6 08:11

최명자 사모와 아이노스의 쉼 가스펠 콘서트
29일 오후 5시 성프란시스 한인성공회

최명자 사모

최명자 사모

그리스도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찬양 ‘가서 제자 삼으라’ 원곡자인 최명자 사모가 워싱턴 공연을 한다.

최 사모와 아이노스(이동영 목사, 김윤희 사모)의 ‘쉼’ 가스펠 콘서트는 29일(일) 오후 5시 맥클린에 있는 성프란시스 한인성공회 교회(신부 최영권)에서 열린다. 최 사모는 “무너져가는 영적 문화에 대한 안타까움과 이민교회를 섬기고자 하는 의도로 시작됐다”며 “콘서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눈물을 흘리며 멀어졌던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것을 봤다. 워싱턴동포들에게 찬양으로 위로와 활력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콘서트에서 부를 곡은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The prayer, 위로, 생수의 강, 여러분, 나의 가는 길, Hiding place, 해가 서산에 기우네, 감사찬송, 내 사랑하는 자여 일어나, 죄에서 자유를, 마지막 날에, 가서 제자 삼으라 등이다. 콘서트 뒤에는 간단한 식사를 제공한다.

최 사모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뒤 CCC 굿라이프 음악선교단에서 찬양사역을 시작했다. 5000회 이상 한국과 세계 집회사역을 했다. 섬길수록 더 귀한 주님, 힐링, 최명자 라이브 등 음반을 발표했다. 92년 한국 복음성가 여자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93년 미국에 왔다.

장소: 1830 Kirby Rd. McLean, VA
문의: 240-281-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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