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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마음 모았습니다" 엘리컷시티 수해 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식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05 08:49

10일 오전 10시 메릴랜드한인회관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 윤용주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장, 백성옥 메릴랜드 한인회장(왼쪽부터)

남정구 하워드한인회장, 윤용주 메릴랜드 한인교회협의회장, 백성옥 메릴랜드 한인회장(왼쪽부터)

메릴랜드한인회(회장 백성옥)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엘리컷시티 수해 피해자 돕기 성금 전달식'을 하기로 했다.

메릴랜드한인회 등 한인단체와 한인교회는 지난 5월 27일 엘리컷시티 히스토릭 메인스트리트에서 발생한 홍수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아왔다. 백성옥 회장은 "한인단체들이 한마음으로 모금에 동참해 한인사회의 위상을 높이고 주류사회와 파트너십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10일 백성옥 회장은 하워드카운티 군수와 재해본부에 성금을 전달한다. 모금에는 하워드한인회와 하워드 시니어센터, 한국문화예술원, 말씀으로 사는 교회, 메릴랜드 한인여성골프협회, 앤아룬델노인회, 체육회, 기독실업인회,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 등이 참여했다.

이날 전달식 뒤에는 같은 장소에서 차세대 간담회가 열린다.
홍수 피해를 입은 엘리컷시티 히스토릭 메인스트리트

홍수 피해를 입은 엘리컷시티 히스토릭 메인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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