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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시 구입자금과 서류 준비는 어떻게? [ASK미국 주택융자-박정수 에이전트]

[LA중앙일보] 발행 2013/05/21 경제 8면 기사입력 2013/05/21 00:16

박정수/주택 융자 MLO

박정수 에이전트가 제공하는 이 글은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문= 최근 주택의 가격도 오르고 이자율도 낮아서 주택을 구입하고 싶은데 다운 페이먼트와 비용 등의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답= 주택구입 가격의 5%~20%정도의 다운 페이먼트와 에스크로 클로징 비용이 가장 먼저 준비하실 자금입니다. 다운페이먼트는 주택을 구입하는 형편에 따라 다르겠으나 현금을 일정액 이상 보유한 분들은 주택가격의 20%이상을 다운페이먼트로 계산한다면 더 낮은 이자율을 적용 받고 PMI의 보험료의 추가지출이 없는 선에서 주택구입이 가능한 가장 일반적인 방법일 것입니다.

일반 융자 41만 7,000달러 미만인 경우는 5%이상만 다운해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지만 PMI의 보험료의 추가지출과 다소 높은 이자율의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현금 보유액이 많지 않더라도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 있는데 바로 패니매 보유 차압(REO)매물을 대상으로 하는 3%다운페이먼트 '홈패스(HomePath)'융자와 정부 주택청 HUD에서 보증하고 3.5%이상 다운페이먼트로 가능한 FHA융자입니다.

주택 구입자금을 준비할 때 모든 구입자금과 비용은 본인의 페이롤 체크가 입금된 2개월 이전에 본인 어카운트에 미리 준비하시고 제3자의 도움을 받는 경우 기프트 레터를 통해 제공 받는 곳의 출처를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투자용으로 2번째 주택을 구입할 경우에는 기프트 머니로 구입할 수가 없기 때문에 모든 비용은 본인이 준비해야 합니다.

어카운트 준비시 주의할 것은 융자신청 기준 2개월 이전에 1,000달러 이상의 현금 입금은 은행에 별도로 VOD를 발급받는 등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1,000달러 이상의 체크 입금시에는 반드시 입금한 체크를 카피하여 어카운트와 같이 제출해야 합니다.

클로징 비용은 보통 주택 구입가격의 2~2.5% 내외이며 홈패스의 경우는 3%정도의 셀러측의 도움을 받을수 있고 FHA론의 경우도 일정액을 충당할 수 있는 방법은 있으나 '클로징 비용의 15%이상은 바이어가 부담한다'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이 불편함 없이 잘 마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주택융자는 개인의 2년간 텍스보고, 현재 직장의 수입증빙, 크레딧 스코어가 기준에 맞게 준비되어야 하기에 주택융자 전문가와의 사전 상담을 통하여 본인의 융자 신청자격과 적정한 융자 가능금액을 점검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의: (213) 800-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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