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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코리아나 롱비치에 호텔 신축…내년 말 오픈 예정

천문권 기자
천문권 기자

[LA중앙일보] 발행 2018/09/07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9/06 20:33

LA코리아나가 롱비치에 개발하는 스테이브리지 호텔 착공식이 6일 열렸다. 왼쪽부터 리처드 칼슨 인터콘티넨탈호텔 리저널 디렉터, 스테이시 멍고 롱비치 시의원, 로버트 가르시아 롱비치 시장, 두 사람 건너 웨인 윌리엄스 LA코리아나 매이징 디렉터, 김무연 롱비치 에어포트 홀리데이인 총지배인.

LA코리아나가 롱비치에 개발하는 스테이브리지 호텔 착공식이 6일 열렸다. 왼쪽부터 리처드 칼슨 인터콘티넨탈호텔 리저널 디렉터, 스테이시 멍고 롱비치 시의원, 로버트 가르시아 롱비치 시장, 두 사람 건너 웨인 윌리엄스 LA코리아나 매이징 디렉터, 김무연 롱비치 에어포트 홀리데이인 총지배인.

한국 코리아나호텔그룹의 미주법인, LA코리아나가 롱비치시 레이크우드(2640 N Lakewood Blvd. Long Beach)에 객실 125개, 미팅룸 11개, 연회장을 갖춘 6층 규모의 '스테이브리지 스위트호텔(Staybridge Suites Hotel)'을 개발한다.

신축호텔은 인터콘티넨털호텔그룹 계열 브랜드로 LA코리아나가 현재 운영 중인 롱비치에어포트 홀리데이인 바로 옆에 지어진다.

LA코리아나는 6일 롱비치시 시장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2019년 말께 오픈할 예정이다.

LA코리아나는 LA한인타운 윌셔와 노먼디에 있는 윌셔플라자호텔(현 라인호텔)을 운영한 바 있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 나파밸리, 하와이 등지에 다수의 호텔을 운영 중이다.

LA코리아나 측은 새로 건설될 호텔의 모든 객실에는 주방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라 비즈니스맨과 여행객들에 실속있는 숙박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미팅룸과 연회장은 인근의 롱비치 홀리데이인 콘퍼런스센터와 연계해 대형 컨벤션 유치는 물론 한인사회의 다양한 행사 장소로도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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