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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이 세상에 사랑의 열매 맺길"

김아영 기자
김아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07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9/06 15:58

23일 세계찬양대합창제
뉴욕기독교방송 주최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 목사)이 오는 23일 오후 8시 카네기홀 아이작스턴 메인 홀에서 세게찬양대합창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최정원 소프라노의 특별 출연과 함께 45년 역사의 서울샬롬여성합창단, LA에서 27년 째 활동 중인 미주여성코랄,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 하트하트오케스트라, 혼성 합창단 아가페 코랄, 한국예수교성결교단의 예성사모찬양단, 찬양교회 어린이와 연합합창단, 뉴저지목사사모회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또 이번 행사를 위해 유진웅 지휘자의 지도 아래 지난 7월부터 매주 연습해 온 뉴욕교회연합합창단이 출연하는 등 총 650명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합창 위주 단막극 '그 벌금 10불이요'를 선보일 원프로젝트남성합창단은 극빈자를 향한 온정을 베푸는 이야기를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긴다.

오는 9일 오후 6시에는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세계찬양대합창제 후원의 밤' 행사도 열린다. 후원금은 1인당 100달러. 718-414-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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