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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유어로컬' 그랜트 신청…플러싱 상공회의소 작성 지원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김지은 기자 kim.jieu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08 경제 1면 기사입력 2018/08/07 20:27

총 180만불 제공…10일 마감

플러싱 상공회의소가 오는 10일 마감하는 'NYC 러브유어로컬(Love your Local)' 그랜트 신청 지원에 나선다.

뉴욕시가 소기업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내놓은 러브유버로컬은 웹사이트(nyc.gov/loveyourlocal)에서 게시된 소기업 중 일부 업체를 선정해 총 180만 달러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랜차이점과 같은 대형 비즈니스가 아닌 숨겨진 로컬 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 스몰비즈니스국(SBS) 주도로 마련됐다.

선발된 업체당 최대 9만 달러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식당 메뉴 개발과 상점 인테리어 개·보수, 직원 모집·교육, 기술 업데이트, 재무 관리 개선 등 비즈니스 발전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선발된 업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개발 관련 무료 전문가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존 최 상공회의소 사무총장은 "뉴욕 경제 발전을 주도하는 소기업에게 이 그랜트 지원은 비즈니스 성장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랜트 신청서 작성에 도움이 필요한 소기업은 상공회의소 e메일(info@flushingchamber.nyc) 또는 전화(646-820-516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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