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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목고 입시 폐지 반대 결의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7/09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8/07/08 16:10

베이사이드.리틀넥 26학군
"새 시스템은 하향 평준화"

퀸즈 베이사이드와 리틀넥 등을 포함하는 26학군 교육위원회가 특목고 입시 폐지안을 공식 반대하고 나섰다.

7일 데일리뉴스에 따르면 26학군 교육위원회는 전날 특목고 입시 폐지 반대 결의안을 표결에 부쳐 승인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비슷한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킨 퀸즈 24학군(코로나.글렌데일.리지우드 등)과 브루클린 20학군(선셋파크.베이리지 등)에 이어 세 번째 나온 반대 결의안이다.

이 결의안은 "객관적 기준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현행 특목고 입시(SHSAT)를, 주관적 요소에 바탕을 두고 있는 새로운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은 특목고의 수준을 낮추는 하향 평준화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최수진 기자
choi.soojin@koreadail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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