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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SAT, 올해는 평일에도 친다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심종민 기자 shim.jongmin@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9/08/05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9/08/04 17:33

오는 10월 27~28일과 30일
시내 55개 중학교서 시험

각종 논란으로 폐지안이 추진됐던 뉴욕시 특수목적고등학교 입학시험(SHSAT)의 다음 일정이 공개됐다.

뉴욕시 교육국(DOE)은 오는 10월 27~28일(주말)과 30일(평일)에 뉴욕시 55개 중학교에서 8학년을 대상으로 SHSAT를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금까지 SHSAT는 정해진 장소에서 주말에 진행돼 왔는데, 평일(30일)에 시험이 치러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국은 2016년부터 시험장소를 해마다 7곳, 15곳, 50곳으로 늘려오고 있는 추세다.

스타이브슨트고등학교 한인학부모회의 그레이스 이 회장은 "진정으로 학생의 다양성을 위하려면 시험장소를 늘리는 노력뿐만 아니라 교육국 차원에서 재정이 안정적이지 못한 초.중학교 지원과 특목고 입학을 위한 더 많은 정보제공이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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