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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힐링골프회 윤장환씨 와 맨해튼 거주 이경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7/05/25 미주판 7면 기사입력 2017/05/24 21:53

힐링골프회 윤장환씨

힐링골프회의 윤장환씨가 지난 20일 롱아일랜드 크렙메도 골프장 13번(187야드.파3)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골프회 회원 김화진.김태형.스티브 오씨 등과 함께 라운딩한 윤씨는 5번 아이언으로 친 공인 홀컵으로 빨려들어가는 행운을 잡았다.

맨해튼 거주 이경자

이경자씨가 23일 브롱스에 있는 팰햄스플릿락 골프코스 8번홀(140야드.파3)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잡았다. 이한규씨와 토마스 카렌씨가 함께한 라운딩에서 이씨가 3번 우드로 친 티샷이 홀컵에 빨려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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