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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밍웨이 "죽은 후 출판하라"…미공개 단편 62년만에 발간

이지영 기자
이지영 기자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0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8/02 20:25

미국의 대문호 어니스트 헤밍웨이(1899~1961.사진)가 말년에 쓴 미공개 단편소설 한 편이 세상에 나온다.

1일 AP통신에 따르면 미공개 소설응 1956년 작 '정원이 보이는 방(A Room on the Garden Side)'으로, 이번 주 미 문예 계간지 '스트랜드 매거진' 여름호에 실린다. '정원이 보이는 방'은 헤밍웨이가 20대를 보냈던 프랑스 파리가 배경이다. 그가 즐겨 찾았던 파리의 최고급 호텔 리츠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헤밍웨이는 1956년 출판인인 찰스 스크리브너에게 보낸 편지에서 "내가 죽은 후 출판하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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