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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다큐 시리즈 'Yum Chat' 방영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김아영 기자 kim.ahyoung@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8/09 미주판 8면 기사입력 2018/08/08 17:06

CJ 계열사 'Twin Marquis' 제작

CJ 제일제당 계열의 식품업체 'Twin Marquis'가 아시안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Yum Chat'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방영한다. 왼쪽부터 김훈이, 에스더 최, 윌슨 탕, 리엔 림, 바오 바오 셰프. [사진 'Twin Marquis']

CJ 제일제당 계열의 식품업체 'Twin Marquis'가 아시안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Yum Chat'을 페이스북과 유튜브에서 방영한다. 왼쪽부터 김훈이, 에스더 최, 윌슨 탕, 리엔 림, 바오 바오 셰프. [사진 'Twin Marquis']

뉴욕에 있는 CJ 제일제당 계열의 식품업체인 'Twin Marquis'가 아시안 셰프들과 그들의 요리 이야기를 담은 5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Yum Chat'을 선보인다.

다큐 시리즈에 출연할 셰프 5명은 이미 뉴욕 지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들이다. 특히 출연진 중 훈이 킴.에스터 최 셰프는 한국에서 여러 방송에 출연하는 등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셀러브리티다.

다큐에서는 할머니에게 전수받은 만두, 홍콩 전통 볶음국수, 누보 초콜릿 블루치즈 완탕 밀푀유 등의 이색 레시피를 선보인다.

출연진은 요리하는 과정에서 각자의 전통과 추억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문화와 역사를 음식 한 접시로 표현하는 의미를 되새긴다.

'Twin Marquis'는 30년 전 뉴욕의 차이나타운에서 작은 공장으로 시작해 브루클린에 위치한 8만 평방피트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2012년 CJ에 인수 합병된 후에는 뉴저지 로빈스빌 지역에 최신식 제조설비와 시설을 갖춘 신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회사 측은 "식탁에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라며 'Twin Marquis'가 많은 이들에게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맛있는 식사를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나누는 행복한 경험의 일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Yum Chat'에는 특별 게스트로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쥴리스 그린 룸의 쥴리안 야오 지오이엘로, 요리책 저자이자 팟캐스터인 캐시 얼웨이 등 음식 관련 방송인들이 출연한다.

방송 영상은 'Twin Marquis'의 유튜브.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이달 21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격주로 방송되며 각 에피소드는 소셜네트워크에서 공유 가능한 7~8분의 길이로 제작된다.

티저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8iupS6fZEvY&list=PLCU8wOikjLDCkCuV2-xChCJQ2o9rDzdD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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