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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에선] 덕수궁 돌담길

이승우 기자 lee.seungwoo@koreadailyny.com
이승우 기자 lee.seungwoo@koreadailyn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9/0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8/08/31 20:20

사연이 있어 찾아보고 사연을 만들려고 찾아오는 덕수궁 돌담길, 덕수궁이 주(主)가 되고 돌담길이 부(副)가 되어야 할텐데 이곳은 늘 주객전도(主客顚倒). 아무렴 어때, 생각만 해도 아련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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