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Overcast
63.9°

2018.09.25(TUE)

Follow Us

평창 겨울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연방하원 결의안 동참 의원 늘어

신동찬 기자 shin.dongchan@koreadaily.com
신동찬 기자 shin.dongchan@koreadaily.com

[뉴욕 중앙일보] 발행 2018/02/07 미주판 6면 기사입력 2018/02/06 22:56

한국의 성장과 발전을 치하하고 평창 겨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연방하원 결의안에 동참하는 의원들이 늘고 있다.

브래드 슈나이더(민주.일리노이 10선거구) 의원이 지난달 19일 발의한 이 결의안(H.Res.707)은 현재 그레이스 멩(민주.뉴욕 6선거구) 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이 16명, 피터 로스캄(일리노이 6선거구) 등 공화당 의원 4명이 동참해 총 20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고 있다.

이 같은 공동발의자는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2일까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멩 의원은 6일 공동발의자 참여 소식을 알리며 "한국은 세계에 큰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 결의안은 그러한 한국의 국제적 기여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또한 한국과 미국의 강력한 동맹 관계를 재확인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결의안에는 한국이 1995년 이후 원조를 받던 국가에서 원조를 하는 국가로 발전한 점과 미국과의 동맹 관계 등을 치하하고 있으며, 평창 겨울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결의안은 현재 하원 외교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