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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맨’ 판매 철회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8/07/25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8/07/25 13:21

샌디에이고의 전 풋볼팀 차저스의 비공식 마스코트였던 ‘볼트맨’(사진)이 마스크와 코스튬 등 사용권을 판매하겠다고 나섰다가 결국 철회했다.

선글래스를 낀채 이를 드러내고 웃는 섬광모양의 노란 근육질 마스크와 펌핑된 유니폼을 착용한 채 차저스의 경기때마다 응원을 펼쳤던 ‘볼트맨’ 댄 하우레기씨는 최근 이 캐릭터와 관련된 지적재산권을 이베이를 통해 판매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23일 그는 “이베이 옥션에서 최고 입찰가 7만1600달러를 제안받았지만 래디 칠드런스 호스피탈에 절반을 기부하고 세금을 떼고나면 순수익은 2만 달러 정도”라며 “20년 동안 공력을 들이고 투자한 것에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라고 판단해 볼트맨을 영구 보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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