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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비즈니스 ..............356도 코리안 비비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2/01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02/01 10:18

“분위기 좋고, 바비큐 맛있고”
본격 그랜드 오프닝
프라임급 고기 서브
‘올 유캔 잇’도 추가

알렉스 성 사장이 ‘356 코리안 비비큐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했다.

알렉스 성 사장이 ‘356 코리안 비비큐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했다.

미션밸리에 위치한 ‘356도 코리안 비비큐(이하 356)’ 레스토랑이 그랜드 오프닝을 맞아 차원이 다른 ‘올 유캔 잇’을 선보인다.
지난달 27일 ‘356’에서는 4개월여 소프트 오프닝 기간을 마무리하고 정식으로 문을 열며 최고급 고기만을 서브하는 ‘올 유캔 잇’ 메뉴가 개시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고기가 가장 맛있게 구워지는 온도인 356도를 상호로 내걸고 샌디에이고 한인타운을 벗어나 주류 한복판에 터를 잡은 이 식당은 ‘맛있고 멋있는 고기집’을 포부로 세련된 공간에서 최상의 맛을 서브하겠다는 알렉스 성 사장이 30년 비즈니스 노하우를 쏟아부은 야심찬 레스토랑이다.
“정말 잘해야겠다 싶어서 준비기간이 꽤 길었던 셈”이라는 성 사장은 “코리안 바비큐 식당도 얼마나 근사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싶었다. 또 한인타운에 식당을 하나 더 늘려 경쟁만 가열시키기 보다는 좀 더 넓은 곳으로 나가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의도도 있었다”고 식당의 콘셉트와 위치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성 사장은 20대 부터 주얼리 디자인과 도매로 비즈니스에 뛰어든 베테랑 경영자다. 지난 2003년에는 파산에 직면한 오나미 식당을 인수해 요식업의 고충을 맛보는 한편 안목도 대폭 키웠다. 또 패션 비즈니스가 한창일땐 대형 쇼핑몰마다 옷가게를 입점시키며 승승장구했다. 결과적으로 이런 경력을 통해 터득한 감각과 노하우를 모두 ‘356’에 쏟아낸 셈인데 고급 카페나 스포츠 바를 연상시키는 과감하고 분위기 있는 인테리어, 최상의 재료와 친절한 서비스 강조, 일사분란에게 홀을 리드하고 있는 사장과 종업원 등 이 식당에서 볼 수 있는 특징들은 결코 우연의 결과가 아니다.
“소프트 오프닝 중 젊은 타인종 고객들에게 익숙한 올 유캔 잇 메뉴를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결정했다”는 성 사장은 “대신 올 유캔 잇도 프라임급을 유지하고 등심, 안심, 갈비, 와규, 새우, 쭈꾸미, 스캘럽, 오징어 등 40개 아이템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차원이 다른 올 유캣 잇 메뉴를 설명했다. ‘356’의 올 유캔 잇은 런치 21.99달러, 디너 25.99달러다.
▷주소:1640 Camino Del Rio N, #FS12(마이클스 뒤& 버팔로 윙스 옆)
▷문의:(619)260-0356
▷영업시간:오전11시30분~오후10시30분(일~수)/오전11시30분~밤12시(목~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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