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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분야가 고용창출 리드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5/17 미주판 18면 기사입력 2017/05/26 09:46

관련분야 종사자 13만3000여명

생명과학 분야가 샌디에이고 지역 고용창출을 선도하고 있다.
가주 최대의 생명과학 교역단체인 바이오컴(www.biocom.org)이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 내 생명과학분야의 일자리는 2016년 한해 동안 20% 증가했으며 이 같은 증가세에 힘입어 현재 약 5만 명 정도가 이 분야에 종사하고 있다. 또 생명과학 분야에 직접적으로 종사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분야에서 일하는 주민은 13만3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생명과학 분야는 로컬 고용시장의 향후 판도에 있어 가장 영향력 있는 분야로 주목 받고 있다.
생명과학분야 종사자들의 연봉 또한 다른 산업 종사자들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바이오컴에 따르면 샌디에이고 카운티 생명과학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은 10만 달러 이상이며 특히 생명약제 제조부문의 경우는 15만 달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컬 생명과학분야의 각 부문별 종사자 수는 다음과 같다.
▷생명재생: 1675명
▷생명약제 제조: 6876명
▷의료 및 검사 장비: 9770명
▷생명과학 도매: 4117명
▷연구 및 실험실: 2만7325명
가주 전체에서 생명과학분야의 종사자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은 샌프란시스코로 9만6390명이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LA는 6만983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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