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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수도세 인상 조짐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5/20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17/05/26 10:04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수도세가 내년부터 다소 인상될 조짐이다.
카운티 수도국은 최근 메트로폴리탄 수도국의 공급가 인상으로 로컬 각 수도국에 대한 공급가의 인상이 불가피해졌다고 밝혔다. 메트로폴리탄 수도국은 샌디에이고 카운티 수도국 같이 중간 도매상 역할을 하는 수도국에 물을 공급하고 있으며 카운티 수도국은 샌디에이고시나 헬릭스 수도국 같은 로컬 수도국에 물을 대고 있다.
이에 따라 수도물의 소비자 가격도 덩달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카운티 수도국이 전망하는 인상폭은 3.7% 정도로 알려졌다. 샌디에이고 카운티의 경우, 메트로폴리탄 수도국과 카운티 전역에 있는 저수지 등지에서 수도물을 공급받고 있으며 바다물의 담수화를 통해서도 물을 공급하고 있는데 이중 메트로폴리탄 수도국을 통해 필요한 수도물의 대부분을 대고 있다.
2018년 수도세 인상안은 오는 25일 카운티 이사회에 상정된 뒤 주민 청문회를 거쳐 다음달 22일 승인여부를 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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