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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SD 오면 YG를 찾으세요!”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6/10/26 미주판 21면 기사입력 2016/10/26 09:46

이과 대학생 동아리 회원모집
적응,학업,진로조언,네트워킹

동아리 홍보차 본사를 찾은 KSEA-YG 회장단. 오른쪽부터 김지홍회장,황예운부회장, 이한신부회장.

동아리 홍보차 본사를 찾은 KSEA-YG 회장단. 오른쪽부터 김지홍회장,황예운부회장, 이한신부회장.

재미과학기술자협회(KSEA) 샌디에이고지부 소속 대학생 동아리(YG)학생들이 활동상을 알리는 한편 적극적인 회원모집에 나섰다.
UC샌디에이고(UCSD)에 재학 중인 과학 및 기술 전공 대학생들로 구성된 YG동아리는 대학 신입생이나 편입생들이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이끌고 학업은 물론 취업에도 도움줄 수 있는 멘토링과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활동 중이다.
YG의 김지홍 회장(휴먼 바이오로지 전공·3학년)은 “아무래도 취미나 교제가 중심이 되는 동아리가 아니고 학업을 지원하고 진로정보 전달에 더 중점을 두다보니 좀 따분할 것 같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사실 너무 재밌고 유익한 동아리”라며 “무엇보다도 전국적으로 6000명이 넘는 KSEA의 수많은 과학 기술자 선배들과 교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자 일찍부터 피부에 와닿는 조언과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잇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황예운 부회장(통계학 전공·4학년)은 “YG 중에서도 UCSD가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동아리 중 하나”라며 “시즌별 정기모임(GBM)을 기본으로 이력서 워크숍, 커리어 워크숍, 전공 설명회, 수강신청정보, 인턴십 워크숍, 채용설명회 등 유익한 이벤트가 다양하게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한신 부회장(바이오인포메틱스 전공·3학년)도 “동아리에 가입하면 1학년 신입생때부터 멘토 선배를 한명씩 지정해줘서 외롭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 또 관련업계의 인턴이나 직원 채용 공고를 가장 먼저 받아 볼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그외 크고 작은 이벤트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도 얼마든지 있다”고 부연했다. ▷정보:페이스 북(ksea.yg) ▷문의:kim.megan1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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