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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범 사장, 영예의 메달리스트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3/07/31 리빙&푸드 0면 기사입력 2013/07/30 18:08

멕시코 북부지역 한국인투자기업협회(KMA·회장 윤철운) 주최로 지난 27일 엔시니타스 GC에서 열렸던 ‘2013년도 제2회 정기 토너먼트’에서 KBS의 신광범 사장이 영예의 메달리스트를 차지했다.

총 73명의 회원사 및 관련기업 관계자들이 참가, 그동안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한 이날 대회의 그 외 입상결과는 다음과 같다.
▷ 챔피언: 경일 이종훈 법인장 ▷ 2등: SAMEX 최승진 차장 ▷ 3등: G-LUZ 최세민 사장 ▷ 근접상: SOUNDPIA 송유우 법인장 ▷ 장타상: 경인 아메리카 이병한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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