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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고생, 내셔널급 양궁대회 은메달

[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13/08/14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13/08/13 18:21

앤드리아 강양 쾌거

‘스테이트 오브 아메리카’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앤드리아 강양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스테이트 오브 아메리카’ 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앤드리아 강양이 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샌디에이고 지역의 한인여고생이 내셔널급 양궁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난 7월 31일 부터 8월 4일까지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에서 열린 ‘스테이트 오브 아메리카’ 경기에서 앤드리아 강(캐년크레스트 아카데미 12학년)양이 양궁 카뎃(14세~17세)부문에서 은메달에 올랐다.

매 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농구, 다이빙, 피켜 스케이팅, 체조, 하키, 축구, 수영 등 27개 스포츠 분야에서 주(state)랭킹 1등~3등까지 초청된 멀티 스포츠 대회로 45개주에서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했다.

“남가주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전미대회에서 나가 은메달의 쾌거를 이룬것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힌 강 양은 미 양궁 올림픽 대표팀을 지도하고 있는 이기식 감독이 운영하는 ‘조이 리 양궁아카데미’ 회원으로 양궁에 입문한지는 2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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