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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올드타이머 배영화 씨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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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6/10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6/09 18:51

올드타이머 배영화씨가 지난 6월6일 숙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5세. 고인은 70년대부터 샌디에이고에서 살아 오면서 불교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명훈씨와 2남 1녀가 있다.

장례식은 오늘 10일 오전 8시 30분 Featheringil Morutary (6322 El Cajon Blvd. San Diego)에서 하관식은 10시 30분 Glen Abbey Memoiral Park(3838 Bonita Rd. Bonita)에서 묘경 스님(LA 고려사)의 집례로 치러진다.

▶연락처: (619) 772-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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