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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활동 기지개 펴고…현충일 맞아 추념식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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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중앙일보] 발행 2020/06/10 미주판 14면 기사입력 2020/06/09 18:58

주류 정치인에 마스크 전달도

현충일추념식에 참석한 한인리더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헬렌오, 한청일, 김일진, 백황기 한인회장, 권순만 이사장, 조광세, 이정웅, 뒷줄 왼쪽부터 이강선, 박용진, 용익순, 서상우, 김태우

현충일추념식에 참석한 한인리더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사진 앞줄 왼쪽부터 헬렌오, 한청일, 김일진, 백황기 한인회장, 권순만 이사장, 조광세, 이정웅, 뒷줄 왼쪽부터 이강선, 박용진, 용익순, 서상우, 김태우

코로나 사태로 활동의 제약을 받았던 한인회가 미뤄왔던 사업과 행사를 활발히 전개하기 위해 몸을 풀고 있다.

샌디에이고 한인회는 최근 성조기와 SD한인회 로고가 새겨진 마스크 수천 장을 제작해 한인단체와 유지들은 물론 지역 정치인들과 경찰국 소방서 등 관계 기관을 찾아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코로나로 위축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지난 6월6일에는 ‘제65회 현충일추념식’ 행사를 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와 뜻을 찬양하고 한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계기도 만들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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