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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샷!”외치며 웃음꽃 활짝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0 16:56

중앙대학동문회, 친선 골프대회 갖고 우의 다져
정인영씨 챔피언 등극… 장타상은 김석철씨에게

임덕근 회장이 챔피언에 오른 정인영(오른쪽)씨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br>

임덕근 회장이 챔피언에 오른 정인영(오른쪽)씨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워싱턴주 동문회(회장 임덕근)가 친선 골프대회를 갖고 동문들 간의 우의를 다졌다.

지난 18일 켄트에 소재한 리버밴드 골프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참석한 골프애호 동문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호쾌하고 정교한 샷이 나올 때마다 “나이스 샷”을 외치며 격려해주었고 버디를 성공했을 때는 함성을 지르며 축하해 주기도 했다.

경기 후 페더럴웨이 ‘하나비’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발군의 실력으로 버디 2개와 9개의 파를 기록한 정인영씨가 82타로 그로스 챔피언에 올라 참석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1등은 노인규씨, 2등은 임덕근씨, 3등은 장성운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이날 김석철씨는 호쾌한 드라이브 샷으로 270야드를 날려 장타상을 차지했으며, 근접상은 정해일씨에게 돌아갔다.

임덕근 회장은 시상 후 참석자들에게 “내년에는 더욱 많은 골프애호 동문들이 참석해 친선을 다지자”며 동문들의 적극 참여를 당부하기도 했다.

중앙대 동문회는 두 달에 한 번씩 정례모임과 함께 골프대회 등을 통해 친선을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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