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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2/06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2/06 11:29

소속 한국학교 대상
신년교장 모임

이 지역 2세들의 한국어와 역사교육을 담당하는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 협의회(회장 이미숙)는 협의회 소속 한국학교를 대상으로 신년교장 모임을 갖고 2017년의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4일 페더럴웨이 선교교회에서 오후 5시에 20명의 지역 한국학교 교장들과 임원들이 참석하여 열린 모임에서 교장들의 상견례와 함께 협의회 사업계획과 재미한국학교의 사업보고가 있었다.

또 시애틀총영사관 교육담당 영사인 박재춘영사가 모임에 참석하여 교장들로부터 영사관 지원에 관한 질문에 대한 답변도 있었다.

이미숙 회장의 설명에 따르면 3월 한국어 모의고사와 정주영 에세이 대회, 백범 김구 독후감 대회가 실시되며 4월에는 한국어 능력시험, 한국어 학력경시대회가, 5월에는 합창경연제와 6월에는 학예경연제가 계획되어 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8월 재미한국학교 정기총회와 어린이 역사문화캠프가, 10월에는 교사집중연수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연말에 교육기금의 밤을 끝으로 모든 사업을 마감하게 된다.

이회장은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때까지의 행사진행시 문제가 되었던 점들을 나열하며 각 학교의 교장들에게 학부모들의 지도와 각 학교의 행사참여를 당부했다.
모임 마지막에는 교장대표를 선출하기로 하였으나 후보 추천자가 참석을 하지 않아 연기되었다. 교장대표는 전 소속 한국학교의 교장대표로 1년간 이사회 5인으로 구성된 지명위원회 위원이 되며 집행부와 역사문화캠프를 돕게 된다.
(이양우기자(이미숙 회장(앞줄 왼쪽 4번째)과 한국학교 교장 등이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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