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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고교 졸업률 79%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2/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2/23 11:22


아시안 학생은 89%로 제일 높아
머서아일런드 교육구 등 92% 이상

워싱턴주 고등학교 지난 2016년 졸업률이 전년보다 1%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주 공립교육국에 따르면 워싱턴주 2016년 클래스의 4년 고등학교 정시 졸업률은 79%였다. 이것은 전해의 78%에서 1% 늘어난 것이며 지난 2013년 76%보다 크게 향상된 것이다.

시애틀 지역의 여러 교육구의 경우 2014-15년에서 2015-16년의 졸업률은 변동이 없었지만 이제는 80%에 근접한 향상을 보였다.
시애틀 교육구의 졸업률은 78%로서 워싱턴주 전체 졸업률보다 조금 낮지만 전해의 77%보다 좋아진 것이다.

그러나 워싱턴주의 졸업률은 미국 고등학교 2014-15년 83%보다는 아직 낮은 것이다.
퓨젯사운드 지역에서는 베인브리지 아일런드, 이튼빌, 머서아일런드, 스타이라쿰 그리고 버숀 아일런드 교육구가 92%이상의 높은 졸업률을 보였다.

남녀 성별로 볼때는 여학생의 졸업률이 82%였고 남학생은 76%였다. 이것은 3년전보다 크게 향상된 것이다. 당시 여학생 졸업률은 80%, 남학생은 불과 72%였다.

인종별로 볼때는 아시안 학생들의 졸업률이 제일 높아 89%였다. 반면 원주민 인디언/알라스카 원주민 졸업률은 가장 낮은 61%였다. 그러나 이같은 졸업률은 지난 2013년 53%에서 크게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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