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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사 컨퍼런스 돕습니다”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2/23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7/02/23 11:37

시애틀 한인생활 상담소
학부모 위해 상담제공

2016/2017년 학기 후반부의 학부모-교사 컨퍼런스(Parent Teacher Conference) 시즌이 다가온다.

시애틀시 공립학교의 경우, 학군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의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는 3월 중에 학부모-교사 컨퍼런스를 갖는다.

학부모들은 이를 통해 교사와 1:1로 만나 자녀의 학교생활을 평가하고 학교생활 전반의 문제점이나 어려운 과목, 친구 관계 등을 교사와 상의할 수 있다.

따라서 이 컨퍼런스가 자녀의 성공적인 학업 수행과 건강한 학교생활을 점검할 수 있는 중요한 통로가 되는 만큼, 많은 한인 학부모들이 언어의 장벽으로 또는 학교 시스템을 잘 몰라 이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이에따라 한인생활상담소는 한국과 시애틀 한글학교에서 물리학, 수학, 한국어를 가르친 경험과 밸뷰디스트릭에서 보조교사로 일한 경험, 또 학원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을 지도하고 상담해왔고 주일학교 교사로도 오래 봉사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유능한 선생님 한 분을 모셨다.

이 모든 것과 아울러 두 아이를 키운 경험으로 자녀교육을 위해 애쓰는 여러 부모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분이다.

다음과 같은 사항의 도움을 받고저 하는 분은 한인생활상담소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도움내용은 학부모-교사 컨퍼런스, 학교 오픈하우스, 커리큘럼 나이트 등 행사에 학부모와 함께 학교에 가서 상담을 도울 수 있으며, 미국 학교 시스템에 관한 상담, 학교 생활 및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상담을 제공할 수 있다.
한인생활 상담소 전화: (425) 77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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