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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학생 융자금 투명 법안 통과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7/04/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4/17 11:31

자세한 융자 내용 학생에게 알려야

내년부터 워싱턴주 칼리지 학생들은 자신이 빌린 융자금에 대해 졸업후 월 융자 납부액이 얼마인지 또 앞으로 얼마를 내야 하는지를 이메일 또는 편지로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같은 학자금 정보 통지는 워싱턴주 의회가 이번 회기에 새로 ‘학자금 투명 법안’을 초당적으로 지난주에 통과시켰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학자금 정보 통지는 오는 2018년 7월1일부터 시행된다. 이 통지에는 매번 학생들이 새로운 융자를 받거나 재융자를 받을 때 제공된다.

현재 대학부 학생들은 연방 퍼킨스 론으로 최고 연 5500불까지 받을 수 있다. 또 직접적인 연방 보조금과 비보조금으로 1만2500불까지 받을 수 있다.

이 법을 통과시킨 의원들은 “학생들이 자주 졸업 후 자신이 내야할 융자 상환금액이 얼마인지도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많은 학생들이 이미 융자 빚이 있는데 불구하고 자세히 모르고 새 융자를 받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법안은 공립 과 사립 칼리지와 유니버시티를 포함하는데 이미 인디아나, 위스콘신, 네브라스카는 비슷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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