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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이스트 무브먼트’ 시애틀 공연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1/07/2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1/07/28 10:44


한인 주축 아시아계 힙합그룹, 빌보드 차트 1위
ISA 콘서트 미국 투어 첫 도시로 7월31일 공연


한국계가 주축이 되어 빌보드 싱글차트 1위까지 오른 아시아계 힙합그룹 파 이스트 무브먼트(Far East Movement)가 오는 7월31일 시애틀에서 공연한다.

LA에 본부가 있는 ISA(International Secret Agents)측에 따르면 시애틀 공연은 2011년 ISA 콘서트 시리즈 미국 투어 중 첫 도시이다. 파 이스트 무브먼트는 한인 1.5세인 제이 스플리프(정재원), 프로그레스(노지환)가 주축이며 중국계, 필리핀계 멤버 4명 모두 아시아계 미국인으로 이뤄진 힙합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싱글 '라이크 어 지식스'(Like A G6)가 빌보드 차트 1위까지 오르는 큰 성공을 이루었다.

시애틀 공연에는 파 이스트 무브먼트와 함께 한인 빅터 김, 데이비드 최를 비롯해 i.aM.mE Crew, 뉴 하이츠 Wong Fu Productions, Ryan Higa, KevJumba 등 YouTube 센세이션 가수, 무용인들도 공연한다.

ISA측은 “시애틀 출연진들은 모두 명성을 얻었으며 특히 파이스트 무브먼트는 Like A G6, Rocketeer로 세계적인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최측은 “ISA 콘서트는 주로 LA와 뉴욕에서 열렸으나 이번에 처음으로 시애틀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며 시애틀이 서북미와 캐나다 밴쿠버 BC 지역 엔터테인먼트 중심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들의 인기가 매우 높아 시애틀 The Showbox SoDo(1700 1st Avenue South Seattle)에서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공연에는 1800명 좌석이 매진될 것으로 예상했다.

티켓은 www.internationalsecretagents.com 또는 http://www.ticketmaster.com/event/ 에서 구입할 수 있다.

(ISA 미국 투어 시애틀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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