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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뮤지컬 해밀턴, 시애틀에서 열린다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1/31 22:25

오는 2월 6일부터 시애틀 파라마운트 극장서 공연
주최 측, 공연 10달러에 볼 수 있는 전자복권 판매

브로드웨이에서 화제가 된 힙합 뮤지컬 ‘해밀턴’이 오는 2월 6일부터 3월 18일까지 시애틀 다운타운 파라마운트 극장에서 선을 보인다.

이에 앞서 주최 측은 10달러에 공연을 볼 수 있는 전자복권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복권은 매 공연시간 당 40매만 한정 판매되며, 당첨자들은 뮤지컬 ‘해밀턴’을 단돈 10달러에 볼 수 있다.

전자 복권 판매는 2월 4일부터 시작되며 ‘해밀턴(Hamilton)’ 앱을 다운 받거나 공식 해밀턴 전자복권 웹사이트(hamiltonmusical.com/lottery)에서 참여할 수 있다. 시애틀 지역에서는 복권이 판매되는 첫 날인 4일 오전 11시부터 참여가 가능하다.
해밀턴은 린 마누엘 미란다가 직접 대본, 작사, 작곡, 주연까지 맡은 전기적 뮤지컬로, 미 초대 재무장관 알렉산더 해밀턴의 삶을 힙합적인 요소가 가미된 음악에 담아 그린 작품이다. 또한 지난해까지 브로드웨이의 가장 영향력 있는 토니상 11관왕을 차지하는 등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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