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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연합예배 동서남북 4개 지역서 개최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2/27 11:51

오리건 한인교회연합회, 30일 제1차 임원회의 개최

오리건 한인교회연합회는 지난 30일 엘머스식당에서 제1차 임원회의를 소집하고 오는 4월 1일 오전 6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강동 지역 임마누엘한인장로교회, 강서 지역 갈보리장로 교회, 강남 지역 유진장로교회, 강북 지역 밴쿠버 워싱턴기둥교회에서 갖기로 했다. 김종언(바이블 선교교회) 회장은 “지역 사회 연합회 일정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하고 “28일 오후 7시 30분 포틀랜드 중앙교회연합 삼일절 기념예배가 벧엘 찬양팀 경배로 진행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28일 삼일절 기념 예배에 원종훈 사순절, 오광석 민족의 영성, 주환준 남북 군사적 대치, 강재원 대한민국의 상생의 정치 질서, 안형일 미국의 안정적 복음화적 세계 평화선도, 이돈하 세계 선교와 복음화를 위한 기도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오리건 동포들의 신앙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교회가 4개 지역에서 연합 부활절 예배를 갖게 된다”고 말하고 “오리건 한미 노인회 회장을 참석을 요청 했다”는 소개에 권희수 노인 회장은 “노인회 행사에 목사님들이 회원을 위해 기도와 말씀으로 회원들에게 믿음을 통한 용기와 단합에 관심을 표명한 이날 연합회 찬양제 장소 선정과 연합 배구 대회를 힐스보로 스타디움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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