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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간호 중 자기 관리 필수적

유승호 기자
유승호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3/27 12:42

몰트노마 카운티 보건국 지원 간병인 교육, 지난 20일 열려

김젬마 메니져 김인자 담당자가 교육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김젬마 메니져 김인자 담당자가 교육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몰트노마 카운티 보건국 지원 간병인 교육이 지난 20일 오후 1시 3433 SE 파웰 소재 아시안 보건 복지 센터에서 김젬마 매니저(정신 건강)와 김인자 프로그램 담당자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젬마 매니저는 “몰트노마 카운티 지원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6주간 가족 간호 중 자기 관리에 필요한 테크닉 등 강력한 도구들을 배우게 된다”고 말하고 “참석자들의 고충과 경험을 서로 나누면서 환경을 극복하는 매우 유익한 교육”이라고 밝혔다.

또한 “간병인 교육은 참석자 여러분들에게 초점을 두도록 제작된 교육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요구와 관심에 대해 가장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간병인의 생활과 삶의 현 상황을 개선하면서 반응을 관리하고 해결책을 찾는 지혜와 힘을 강화 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가장 중요한 것은 간병인 개인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해 이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는 오직 이 자리에만 있을 뿐 절대로 밖에 나가, 누구 누구는 이라는 발언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취재자도 우리 둘만 촬영 할뿐 참석자 이름, 구체적 내용을 기사화하지 않는다”며 “편안하게 의견과 경험을 나누기 바란다”고 말했다.

고혈압, 뇌졸중, 당뇨병 치매, 간암, 페암 골절, 고혈압, 알츠하이머, 청각 상실, 뇌종양으로 고생하는 어머니, 남편, 친구 간병은 이민 가정의 겪는 삶의 편린을 드러내 돌봄이 필요한 가족 문제의 사회성을 부각되기도 했다. 미주 41개주와 캐나다, 한국 등지에서 4000여명의 교육자들이 활동하고 있는 PTC는 도움이 필요한 가족의 필수 내용을 바탕으로 제작된 교육 교제로, 스탠포드 대학교 Dr Kate Loring 의사와 연구원 들이 개발한 만성병 관리 지침서로 인정받고 있은 교육 프로그램이다.

▲오리건주 지원 기관. 알츠하이머협회: (503)416-0201 ▲뇌졸중 협회: (503)413-7124 ▲파키슨씨병 협회: (503)594-0901 ▲ADRC: (855)673-2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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