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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밴쿠버 한인목사회, 회장에 구자민 목사 선임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11/13 12:01

지난 6일 오리건선교교회에서 정기총회 소집

총회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총회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리건·밴쿠버 한인목사회는 지난 6일 오전 10시 30분 9100 SW Wilshire ST 소재 오리건선교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소집하고 신임회장에 현 부회장 구자민 목사를, 부회장에 최규진 목사를 각각 선임했다.

구자민 회장은 그동안 지역 복음화와 회원 친목을 위해 노력해 오신 회장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더욱 목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1부 예배에서 남궁진 목사는 우리 목회자들에게 아브라함의 자손 예수님에 대한 성경학적 기록을 갖고 있는 마태복음 1장 1절은 우리 목회자들에게 목회 방향을 제시하는 구절이라고 말하고 목회를 통해 지역 복음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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