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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주택 매매 활동 저조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0/11/17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0/11/17 11:17

주택 가격도 조금 떨어져

워싱턴주의 주택 매매 건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SU의 부동산 연구센터가 16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워싱턴주 전체의 기존 주택 매매 건수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연방 세금 감 혜택이 없어짐에 따라 계속 감소했다. 또 중간 주택 가격도 이기간 하락했다.

워싱턴주 전체의 주택 세일은 2분기에서 3분기동안 26.5퍼센트가 줄었다. 특히 3분기 주택 매매 건수는 1년전 같은 기간보다도 20퍼센트가 감소했다.

중간 주택 가격도 1년전 같은 기간보다 3퍼센트가 하락해 24만8900불이 되었다.
부동산 연구소 글렌 클린씨는 “연방 택스 크렛딧 프로그램이 끝남에 따라 주택 매매 활동이 저조해 가격도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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