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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류 주 하원의원, 예선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0 12:29

지난7일 실시된 워싱턴주 예비선거에서 신디 류 주 하원의원(32지구 포지션 1)이 5선 주 하원의원에 도전해 75%의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다.

신디 류 의원은 1만205표를 얻어 디오 부크시구에즈(공화, 4,803표, 22%)나 시애틀타임스의 지지를 확보한 케이스 스미스(자유, 1,270표, 6%)를 큰 표차로 물리쳐 재선이 확정됐다.

마리아 켄트웰 현 연방상원의원(민주, 워싱턴)은 66.6%를 득표, 방송인 출신의 수잔 허치슨(19.7%) 등 28명의 도전자들을 압도하고 재선을 달성했으며 수잔 허치슨도 본선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데이비드 라이컷이 재선을 포기한 8지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는 공화당의 디노 로시가 39%을 얻어 민주당의 킴 슈라이어(21%)를 크게 앞섰지만 본선에서 다른 민주당 후보와의 향후 경쟁이 주목된다.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아담 스미스는48,366표로 50%를 얻어 덕 배슬러(26%)와 사라 스미스(24%)를 제치고 제 9지구에서 재선되었다.

멀티-카운티 제 30지구 주 상원의원석에 도전한 마크 밀로시아는 48%를 얻어 39% 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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