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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위크 잘 다녀왔습니다”

박재영
박재영 기자

[시애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14 16:17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지난 12일 렌튼서 하계야유회 개최
5박6일 동안 열린 비즈니스 위크 참가학생 8명, 약식보고회도

1.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김행숙 회장과 정정이 회장 등 전직회장들 및 회원들, 비즈니스 위크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1.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김행숙 회장과 정정이 회장 등 전직회장들 및 회원들, 비즈니스 위크 참가 학생과 학부모들이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는 지난 12일 렌튼 진 툴론 메모리얼 비치파크에서 하계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다졌다.

이 자리에는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회원들은 물론, 지난 7월 29일~8월 3일 시애틀대학서 열린 비즈니스 위크에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 장학생 신분으로 참석했던 8명의 학생들이 참석, 비즈니스 위크에서 경험한 사례들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비즈니스 위크에서 베스트 트레이드쇼, 베스트 헬스케어 메모스 등 무려 6개의 상을 수상한 뉴포트하이스쿨 11학년 가브리엘 고군은 “5박6일 동안 경험한 비즈니스 위크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며 “나중에 사회에 진출해서 큰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은 상공회의소에서 준비한 양념갈비를 비롯한 푸짐한 음식을 즐겼으며, 회원들은 8월 생일자인 김행숙 회장을 위한 깜짝 생일축하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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