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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금융업 일자리

[시애틀 중앙일보] 발행 2012/03/31 미주판 2면 기사입력 2012/03/30 14:28

1만 9000개 사라져

경기 침체로 인해 워싱턴주에서는 지난 4년간 금융업 일자리가 1만 9000개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기관인 '온넘버스(ON NUMBERS)'의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워싱턴주에서는 금융업 일자리가 12%나 줄어들어 미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세를 보였다.
워싱턴주에는 현재 총 13만 6400여개의 금융업 일자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50개주 가운데 45개주에서 금융업 일자리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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